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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준을 만드는 드로잉

BRAND
VISUAL
DRAWING

브랜드 비주얼 드로잉
Fashion · Beauty · Jewelry · Private

비슷한 브랜드 사이에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브랜드

그 기준을 만드는 드로잉

01 / BRAND VISUAL

촬영과 외주, 광고에 예산을 쓰고도
‘어디서 본 것 같다’는 말을 듣는다면,
제품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제품이 완성된 뒤에야 비주얼을 고민합니다. 룩북은 포토그래퍼의 톤으로, 상세페이지는 디자이너의 톤으로, SNS는 그때의 트렌드로 만들어지고, 브랜드는 채널마다 다른 얼굴을 갖게 됩니다.

고객은 기능이나 외형만으로 브랜드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어떤 인물이 어떤 태도로 그 제품을 입고, 바르고, 착용하는지. 그 한 장면이 선명할 때 브랜드는 기억되고, 다시 선택됩니다.

브랜드 비주얼 드로잉은 그 장면을 촬영과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확정하는 작업입니다.

서이나
Artist & Art Edu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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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WHY IT MATTERS
왜 먼저 그려야 하는가

비주얼 기준이 없으면,
비용은 계속 새어 나갑니다

기준 없이 시작한 촬영은 ‘이 느낌이 아닌데’로 끝나기 쉽습니다. 다시 찍고, 다시 고치고, 외주를 바꾸는 동안 시간과 예산은 소모되지만 브랜드의 인상은 쌓이지 않습니다.

브랜드의 첫인상은 개별 제품이 아니라 선, 형태의 긴장감, 여백, 그리고 인물이 풍기는 전체 무드에서 결정됩니다. 이 요소가 한 방향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룩북, 상세페이지, 패키지, 팝업까지 같은 브랜드로 보입니다.

드로잉으로 먼저 방향을 확정하면 포토그래퍼, 디자이너, 에이전시에게 말이 아닌 이미지로 브리프를 줄 수 있습니다. 수정은 줄고 결정은 빨라지며, 결과물은 처음부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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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Beauty · Jewelry

고객이 기억하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패션, 뷰티, 주얼리는 결국 사람의 얼굴과 신체 위에서 완성되는 제품입니다. 고객은 오브제 자체보다, 그것을 착용한 인물의 분위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우리 브랜드의 뮤즈가 어떤 표정과 자세, 어떤 태도를 가진 사람인지가 명확해야 모델 캐스팅, 스타일링, 촬영 콘셉트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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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 Posture · Mood

브랜드의 뮤즈를 한 장의 드로잉으로 설계합니다

인체 구조와 비례, 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제품을 착용할 인물의 실루엣과 동세, 표정과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그려냅니다.

이 드로잉은 그대로 촬영 무드보드, 룩북 콘셉트, 캠페인 비주얼, SNS 톤앤매너의 기준이 됩니다. 한 번 세운 기준은 시즌이 바뀌어도 계속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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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복제되지만,
브랜드의 시각 언어는 복제되지 않습니다

비슷한 무드, 비슷한 컬러, 비슷한 레퍼런스. 트렌드를 따라 만든 비주얼은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만큼 빠르게 비슷해집니다. 저는 프랑스에서 미술을 공부하며 ‘얼마나 잘 그렸는가’보다 ‘왜 이 비례와 형태, 이 재료를 선택했는가’를 먼저 묻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수업에서도 같습니다. 왜 이 브랜드에는 이 선의 굵기가 맞는지, 왜 이 인물은 이 각도로 서야 하는지, 왜 이 색이 제품의 정서와 연결되는지를 논리로 정리합니다. 이유가 명확한 비주얼은 설명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는 비주얼은 팀과 외주에 정확히 전달됩니다.

경쟁 브랜드가 따라 할 수 없는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그 결과물을 만든 기준입니다.

03 / PRIVATE CLASS

대표님의 브랜드에만 맞춘
1:1 프라이빗 클래스

모든 수업은 1:1로 진행됩니다. 정해진 커리큘럼에 브랜드를 맞추지 않고, 브랜드의 현재 단계와 목표에 맞춰 과정을 설계합니다.

먼저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객과 방향, 지금까지 만들어 온 비주얼을 함께 점검하고,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그다음 브랜드의 미학적 방향과 뮤즈의 태도를 드로잉으로 구체화하고, 그 시각 언어가 제품 디자인, 룩북, 상세페이지, 공간과 패키지까지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함께 정리합니다.

목표는 그럴듯한 그림 한 장이 아닙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대표님이 직접 시안을 판단하고, 외주 결과물에 명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우리 브랜드만의 시각 기준’을 갖는 것입니다.

이런 대표님께 필요합니다

론칭 준비

패션·뷰티·주얼리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첫 촬영 전에 브랜드의 얼굴을 확정하고 싶은 대표님

리브랜딩

제품은 좋은데 브랜드 이미지가 흐릿하거나, 채널마다 톤이 달라 고민인 대표님

외주 디렉팅

포토그래퍼나 디자이너와 일할 때 원하는 느낌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대표님

차별화

비슷한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장에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시각 언어가 필요한 대표님

디자이너 겸 오너

툴과 레퍼런스에 기대지 않고 직접 그려서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디자이너 겸 대표님

드로잉 경험 무관

그림 실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관찰과 비례, 재료의 기초부터 브랜드에 맞춰 차근차근 시작합니다.

좋은 비주얼은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의 문제입니다.
그 기준을 가장 먼저 세우는 곳, 바로 프랑세다르입니다.

Private K-Art Experience

아뜰리에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과 대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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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WHAT YOU GET

수업이 끝나면 대표님께 남는 것

1. 브랜드의 시각 방향을
말이 아닌 이미지로 확정합니다

선을 긋기 전에, 이 브랜드가 누구에게 닿아야 하는지, 어떤 인상을 남겨야 하는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레퍼런스를 모으는 데서 멈추지 않고, 대표님의 취향과 브랜드에서 반복해 드러나는 정체성을 찾아 드로잉으로 고정합니다. 이것이 이후 모든 비주얼 결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2. 한 번 세운 기준을
모든 채널에서 씁니다

드로잉은 연습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룩북, 상세페이지, SNS, 패키지, 팝업 공간까지 실제 비주얼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합니다.

기준이 단단하면 시즌이 바뀌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브랜드는 같은 얼굴을 유지합니다.

Atelier

신사동 아뜰리에

신사역에서 도보 1분, 서울 한복판의 개인 아뜰리에.

아뜰리에는 예약제로 한 번에 한 분만 맞이합니다.

수채와 잉크, 엄선한 한지 등 재료는 모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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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ATELIER

아뜰리에 방문

서울 신사동 작가의 개인 아뜰리에에서
예약제로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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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위치
서울 신사동
신사역 4번 출구 도보 1분
진행 방식
1:1 프라이빗 클래스
100% 예약제
언어
한국어
Français
수업 과정
개인의 목표와 방향에 따라
맞춤 구성
Contact
전화
010-7734-7315
02-511-7315
Instagram / YouTube
06 / CONTACT

예약 및 문의

예약 전 간단한 상담을 통해 브랜드의 현재 단계와 목표를 확인한 후 맞춤 과정을 안내드립니다. 아래 양식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지도 보기+
관심 분야

제품보다 먼저,
브랜드의 얼굴을 그리세요.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물건을 시장에 내놓는 일만이 아닙니다.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어떤 고객과 어떤 감각으로
연결되고 싶은지를 하나의 시각 언어로 보여주는 일입니다.
그 기준이 먼저 잡혀야 촬영과 디자인, 마케팅도
하나의 결로 이어집니다.
브랜드 비주얼 드로잉은 겉을 포장하는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를
가장 먼저 결정하는 시작입니다.

기억되는 브랜드는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서이나 · 브랜드 비주얼 드로잉 · 서울
Seo Yi Na · Atelier Français d’Art